께묵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기사승인 : 2018-10-10 19:57:34
  • -
  • +
  • 인쇄
울산 야생화


께묵



습지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이다.


높이 50∼100cm다.


풀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는 곧게 선다.


8∼10월에 노란색 꽃이 핀다.


뿌리를 먹고 풀 전체를 진정제 등의 약재로 쓴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저작권자ⓒ 울산저널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오늘의 울산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