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역사탐방 02 불발폭탄피해 uxo라오센터
라오스역사탐방 02 불발폭탄피해 uxo라오센터
  • 배문석 시민기자
  • 승인 2018.11.07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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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베트남 전쟁이 벌어진 2차 인도차이나전쟁 때 라오스를 통과하는 이른바 '호찌민 루트'에 대한 대규모 폭격이 벌어진다. 그리고 미군은 라오스의 일부 소수민족을 용병으로 고용해 내전 상태의 비밀전쟁을 벌인다.
 1964년부터 1973년까지 58만 회의 폭격이 이뤄졌고, 라오스에 2백만t 이상의 폭탄이 투하됐다. 전쟁이 끝난지 40년이 지났지만현재까지 폭격으로 인한 불발탄에 끊임없이 민간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uxo라오는 불발폭탄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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