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울주형 일자리 사업 모델 개발
2022년까지 울주형 일자리 사업 모델 개발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8.11.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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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일자리 창출 전략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울주군은 23일 일자리 창출 전략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울주군은 23일 일자리 창출 전략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울주군은 23일 일자리 창출 전략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2022년까지 고용률 63%, 취업률 35%,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8만명을 목표로 하는 울주형 일자리 사업 모델을 제시했다.

용역보고서는 혁신형 공공병원 유치,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KTX역세권 연계산업, MICE산업, 울주형 6차산업, 영남알프스 관광산업 육성 등 신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취업디딤돌지원사업, 청년 창업농 육성, 중소기업 청년인턴 지원과 행복지원카드 사업,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청년일자리를 만든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신중년 일자리 확충, 울주지역자활센터 회오리세차단 운영, 특수학교 졸업생 취업 기회 제공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사업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건설플랜트, 안전분야, 3D프린팅, MICE 등 산업기술(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넓힌다는 계획도 제시됐다. 이를 위해 울주스타트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스마트일자리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공간 '울주형 청춘창고'를 운영하고 지역문화예술형 협업 플랫폼 구축 방안도 언급됐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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