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사회적경제협의회와 더불업(Up)’열어
남구, ‘사회적경제협의회와 더불업(Up)’열어
  • 이기암 기자
  • 승인 2018.12.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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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간 네트워크 형성 도모
남구는 지난 5일 사회적 기업활성화와 네트워크 형성 도모를 위해 '사회적경제협의회와 더불업' 행사를 열었다.
남구는 지난 5일 사회적 기업활성화와 네트워크 형성 도모를 위해 '사회적경제협의회와 더불업' 행사를 열었다.

울산 남구 사회적기업협의회(대표 이진형)가 지난 5일 스타즈호텔울산 3층 세미나실에서 ‘2018 울산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와 더불업’ 행사를 열었다.

‘사회적기업협의회와 더불업(up)’은 남구지역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하고 올한해동안의 ‘사회적기업 활성화성과’를 알리는 행사다.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와 울산대학교 링크사업단이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는 협의회 회원사 11개소와 울산대학교 링크사업단 ‘가족기업 협약식’을 체결, 남구지역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했다.

또한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발자취 영상시청, 사회적기업 발전방향제시, 사회적기업의 이해에 대한 강의 등으로 올 한해‘사회적기업 활성화성과’를 알려 사회경제에 대한 공감을 확대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남구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 상호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해 정보교류와 다양한 사업협력이 가능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과 공감 조성 확대를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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