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장, 도시재생 선진지 국외연수 실시
동구청장, 도시재생 선진지 국외연수 실시
  • 이동고 기자
  • 승인 2018.1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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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도시재생사업인 '호젠지요코초', 오사카 항 방문
정천석 동구청장과 건축주택과 과장, 도시재생주무관 등 공무원 3명과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 서부동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 서부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 등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7명이 참가했다.
정천석 동구청장과 건축주택과 과장, 도시재생주무관 등 공무원 3명과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 서부동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 서부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 등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7명이 참가했다.

울산 동구는 12월 13일~16일까지 방어동과 서부동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도시재생 선진지 국외연수 차 일본 오사카와 고베, 교토 등을 방문했다.

이번 도시재생 선진지 국외연수에는 정천석 동구청장과 도시재생사업 담당부서인 건축주택과 과장, 도시재생주무관 등 공무원 3명과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인 울산과학대 우세진 교수, 서부동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인 울산과학대 홍일태 교수,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 최인형 사무원, 서부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지원센터 곽찬비 사무원 등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7명이 참가했다.

이번 국외연수는 동구가 방어동, 서부동 등 2곳의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해외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실시했다. 동구 방어진과 유사한 지역적 특성을 가진 고베, 오사카 지역과 서부동 도시재생사업에 참고 사례가 될 오사카 내륙 일대를 살펴봤다.

첫째 날에는 효고현 이타미시 나카무라 지구를 방문해 소음으로 민원이 많았던 지역을 공원으로 개발해 '역발상 명소'가 된 이타미 스카이파크 등을 둘러봤으며,
둘째 날에는 골목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호젠지요코초'를 비롯해 동구 방어진항과 유사한 지역적 특성을 갖고 있는 오사카 항 등을 방문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국외연수에서 수집된 실제 사례를 잘 연구하고 검토해, 동구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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