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두 마리

곽영화 화가 / 기사승인 : 2018-12-20 09: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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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화의 그림판


까치 두 마리



소나무에 앉아


오랫동안


도란도란 속삭인다.


부부일까? 친구일까?


문득


보고 싶은 사람이


생각난다.



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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