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죽음으로 내모는 '위험의 외주화' 근절하라"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18-12-20 0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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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노동자 추모 울산촛불집회

19일 오후 5시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 입구 인도와 사거리에서 고 김용균 노동자 추모 울산촛불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석자들과 길을 가던 시민들은 인도에 마련된 추모 단에 하얀 국화와 향을 올리고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했다.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함께 주관한 이날 추모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비정규직을 죽음으로 내모는 '위험의 외주화'를 근절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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