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앞잡이
길앞잡이
  •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승인 2018.12.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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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울산

 

길앞잡이

 

딱정벌레목 2년살이 곤충,

첫 해는 애벌레,

둘째 해에는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기도 한다.

몸 길이 20mm 정도이고 화려한 빛깔을 띠고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관찰할 수 있는데,

5월경에 가장 많은 개체가 나타난다.

개미나 늑대거미 등 작은 벌레를 사냥해서 먹는다.

사람들이 산길을 걸을 때면 나타나

길을 앞서 도망다니는 특성 때문에

길앞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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