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앞잡이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기사승인 : 2018-12-26 16: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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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울산


길앞잡이



딱정벌레목 2년살이 곤충,


첫 해는 애벌레,


둘째 해에는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기도 한다.


몸 길이 20mm 정도이고 화려한 빛깔을 띠고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관찰할 수 있는데,


5월경에 가장 많은 개체가 나타난다.


개미나 늑대거미 등 작은 벌레를 사냥해서 먹는다.


사람들이 산길을 걸을 때면 나타나


길을 앞서 도망다니는 특성 때문에


길앞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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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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