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배후단지에 1MW 햇빛발전소 추진
울산신항 배후단지에 1MW 햇빛발전소 추진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8.12.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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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주)울산국제물류센터는 27일 오전 영남에너지서비스(주)와 '울산신항 배후단지 태양광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영남에너지서비스(주)는 약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내년 상반기 중 울산신항 배후단지에 있는 울산국제물류센터 창고 지붕 위에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울산신항 안에 처음으로 민간투자로 추진되는 태양광발전사업"이라며 "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저탄소 녹색항만 구축을 위해 태앵광발전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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