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2019 주민 체감 변화 남구’ 보고회 열어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2 1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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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지원제도 등 새로운 복지정책 마련

울산 남구는 ‘2019년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정책 발굴 부서별 보고회’를 2일부터 1월 말 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주민소통을 통해 작은 변화지만 큰 행정으로 주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열게 됐다.


이번 보고회는 전 부서를 순회하며, 2일 노인장애인과와 여성가족과 보고회로 문을 열었다. 이날은 △2019년도 해피투게더 타운 운영 △도산노인복지관 확대운영 △독거노인 사회안전망 확충 방안 △장애인 일자리 지원센터 신축 △다문화가정 지원 제도 등 새로운 복지정책들로 소외됨이 없는 따뜻한 남구를 만들기 위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정책들을 직접 주민에게 설명?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며 “새해 남구의 미래를 위한 준비와 소통과 현장 행정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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