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2년까지 2만4000개 일자리 창출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4 10:39:42
  • -
  • +
  • 인쇄
울주군 민선7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공개

울주군이 2022년까지 2만4000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민선7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3일 공개했다.


울주군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지역주민들에게 자율 공시하고 해마다 그 성과를 평가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시행하고 있다.


군은 공공근로사업 등 94개 사업으로 1만673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3D프린팅 운용 전문인력 양성 직업능력개발 훈련에 150여 명, 취업상담과 채용박람회 등 2164명, 창업 지원 3488명 등 2022년까지 9개 분야 140개 세부사업으로 2만4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인구 30만 목표로 대규모 택지 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 △6차 산업 전략지구 지정 및 개발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협동조합 활성화로 주민소득 증대 △노인일자리 지원 확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일자리 발굴 확대 △고소득 특화 농산물 육성 및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등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이종호 기자


[저작권자ⓒ 울산저널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종호 기자

오늘의 울산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