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19년 달라지는 군정' 발표
울주군 '2019년 달라지는 군정' 발표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9.01.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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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4일 '2019년 달라지는 군정'을 발표했다.

군이 발표한 새해 달라지는 군정 시책은 초.중.고에 이은 유치원 무상급식비 지원 등 31개다.

군은 모든 출산 가정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고, 임산부와 난임 부부의 진료 교통비를 지원한다. 1월 1일 이후 출산 가정에 첫째아 50만 원, 둘째아 250만 원, 셋째아 이상 500만 원의 출산장려금도 지원한다.

신혼부부에 월 5~9만 원의 주거비용을 지원하고 야간 키즈카페와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검진버스, 취약.위기가족 지원,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바우처 지원, 어린이집 미세먼지 방충망 설치 지원이 이뤄지고, 범서읍 구영리 육아종합지원센터 옆에 중부청소년수련관을 개관한다.

중소기업에 청년인턴과 경영안정자금도 지원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수당도 인상되고 울주군 방사능방재 안전마일리지가 운영된다.

관광객이 원하는 맞춤형 가이드인 울주 프랜드가이드와 울주 관광 SNS 서포터즈도 운영된다.

평생학습 수요브런치 강좌가 열리고, 중.고등학생 인터넷 수강료도 지원한다. 취업단절여성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재취업 프리패스 사업과 청소년 여름 해양캠프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관련 부서와 전화번호가 함께 나와 있어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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