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청장-주민 만나는 새해공감토크 4일간 추진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7 17: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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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 통장, 장애인과 다문화가족, 학생 등 여러 계층 참석
북구는 7일 오전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주민들이 만나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새해공감토크를 마련했다.
북구는 7일 오전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주민들이 만나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새해공감토크를 마련했다.

울산 북구는 신년을 맞아 구청장과 주민들이 만나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북구는 7일 염포동과 양정동을 시작으로 11일까지 9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과 오후 지역 8개 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해 공감 토크를 추진한다. 단순한 건의사항을 이야기하고 듣기 보다는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으로 운영한다.


새해공감토크에는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을 비롯해 장애인과 다문화가족, 학생 등 여러 계층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동권 북구청장은 민선7기 핵심사업과 올해 9개 역점시책, 올해 달라지는 제도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행정 최일선인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북구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여러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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