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자동차는 북구와 동구의 미래를 결정”
“수소자동차는 북구와 동구의 미래를 결정”
  • 울산저널
  • 승인 2018.05.1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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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3선거구 이시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 예비후보.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양질의 지역 일자리 확보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매출을 일자리사업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기자


출마의 변


정치는 책임이며 헌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외받는 계층 복지와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하고,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켜 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정 정당 30년간 장기집권하며 책임정치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심판이 필요하며 동구를 위기로 몰아넣은 한국당 보수 심판, 썩은 고인 물을 청소해야 합니다.


후보사용설명서


현대중공업 삼호중공업 35년간 근무했습니다. 퇴직 후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하며 바닥에서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민주당 울산시당 정책위원회 제1정조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엔지오행정대학원에 지방행정을 전공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민만 생각하고 봉사하며 헌신하고 열정으로 일하겠습니다.


핵심 공약


울산 동구는 미래를 정말 준비해야 합니다.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는 현장에서도 봤지만 정부에서 하는 것보다 광역시나 정부 시민 등 노사간의 협의가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노사민정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정부 수주 선박에 대해서는 조선 경기 싸이클이 살아니지 못하면 정부에서도 자연스럽게 규제를 풀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굴뚝 산업이 파탄지경에 이르고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을 상황은 막아야 합니다. 현대차의 수소자동차는 북구와 동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울산 주력산업인데 정부조정력과 기업재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를 지원해야 합니다.


일자리가 없고 정규직-비정규직 처우 차이가 심각한데 비정규직노동자지원조례, 울산비정규직노동자센터를 건립해야 합니다.


끝으로 의원실을 주2회 오전에 개방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습니다.


정리=이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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