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화의 그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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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영화 화가
  • 승인 2018.05.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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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그림판


노거수


옛부터 마을에는 당산나무가 많았습니다. 마을과 함께한 동고동락의 기나긴 시간들. 그러나 이제는 군생도 상생도 지난 말인 듯 모두 노거수라 말합니다. 현대인의 자연관을 잘 보여 줍니다.


※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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