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표, 모두 울었던 "감동적 스토리"…희망을 제발 놓치지 말아요
이왕표, 모두 울었던 "감동적 스토리"…희망을 제발 놓치지 말아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5.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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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 = 온라인뉴스팀]  이왕표 메시지가 스포츠계와 연예계를 감동시키고 있다. 이왕표를 향한 팬들의 메시지 역시 감동적이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왕표 유서, 모두가 울컥할 수밖에 없을 듯’이라는 제목으로 한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이 올라왔다.


이왕표는 과거 투병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 꿈 많던 세기의 스타 이왕표는 오래 전 병마와 싸웠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는 최악의 순간도 그려봤다.


이왕표는 당시 계단 오르는 것마저 힘들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자 ‘유서’를 남겼다. "이동우에 장기를 기증한다는 내용이었다. 함께 사는 세상을 목소리 높여왔던 이왕표는 ‘나누면 행복’이라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실천하려 했던 것.


이왕표는 삼척동자도 알다시피 한국 프로레슬링의 역사다. 그런 이왕표는 18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3번의 수술을 마지막으로 시한부 인생을 끝내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왕표가 주요 포털 실검에 등극한 이유고, 팬들이 그런 그의 손을 다시 한번 들어주는 건 이 때문이다.


이미지 =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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