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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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花談)
곽영화 화가 2019.09.05
화담(花談)언어는 사람과 사회의품격과 성숙의 척도이다.저급한 가짜뉴스와 막말은우리사회의 품격과 성숙을헤치는 일이다.모두 꽃처럼 아름답기를희망한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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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떡풀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9.04
바위떡풀범어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고산지대 습한 바위에 붙어서 자란다.꽃은 8∼9월에 흰색이나 흰빛을 띤 붉은색으로 핀다.등산으로 발품을 팔아야 볼 수 있고주로 바위에 숨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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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선물
곽영화 화가 2019.08.29
나에게 선물하늘이 저만치 높아졌다.시원한 바람에마음도 넉넉해진다.한여름 고단했던 몸에게주말에는종일 쉬는선물을 해야겠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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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 마리의 죽음
이동고 기자 2019.08.28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시청 본관 건물 유리창에 부딪쳐 곤줄박이 한 마리가 죽었다. 우리나라는 매년 800만 마리의 새들이 건물의 유리창이나 방음벽에 부딪쳐 죽는다. 매일 2만 마리꼴이니 새들에겐 재앙 수준이다. 시청 본관 건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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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망초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8.28
쥐꼬리망초한해살이풀로 산과 들의 공터에 흔히 보인다.꽃은 7∼9월에 핀다.줄기와 가지 끝에 빽빽이 달리는 꽃대는쥐꼬리를 닮아 보인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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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제도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8.26
울산저널 시민포럼 12번째 시간으로 울산의 주민참여예산제도 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참여예산 제도는 지방정부에서 결정해오던 예산 일부를 시민이 직접참여하고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참여예산제의목적은 재정(예산)의 투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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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통해
곽영화 화가 2019.08.22
일본을 통해진보적인 의식과시민사회단체의필요성과 중요함을새삼 느낀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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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방울덩굴, 꼬리명주나비 애벌레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8.21
쥐방울덩굴, 꼬리명주나비 애벌레덩굴식물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꽃은 6∼8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여러 개가 함께 나온다.열매는 가는 실처럼 갈라진 꽃자루에 매달려 낙하산 모양을 이룬다.꼬리명주나비의 숙주식물로인위적 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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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가로 산다.
울산저널 2019.08.19
울산지역의 문화예술 정책과 예술가 들에 대한지원 지원 그리고 울산의 문화예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가 두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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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곽영화 화가 2019.08.15
어머니도라지꽃에잠시 머문구름을 이불 삼아무더위 잊고잠시라도꿀잠 주무시기 바랍니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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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귀개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8.14
이삭귀개발과의 여러해살이 식충식물이다.양지쪽 습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10∼30mm다.뿌리에 벌레잡이주머니가 달린다.꽃은 7∼9월에 자주색으로 핀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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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정신활동의 정수다
곽영화 화가 2019.08.01
예술은 정신활동의 정수다우리는 정치도 경제도 인생도 작품이기를 원한다.예술의 출발은 주관적이지만결과는 언제나 객관적이어야 한다.보편적 공감이 없으면자의적 낭만에 그치기 때문이다.우리의 삶이 그렇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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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물봉선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31
노랑물봉선약간 높은 산 개울가나 습한곳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친다.초여름부터 연한 황색 꽃이 가지 끝에 핀다.물봉선보다 높은 산에 분포한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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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많은 사연댐, 대곡천은 흐르고 싶다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7.29
울산저널 시민방송 시민포럼 9번째 시간으로 대곡천 반구대 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서 무엇인지 문제이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울산시민단체 대표들 과 함께 토론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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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얼룩
곽영화 화가 2019.07.25
우주의 얼룩창백한 푸른 점.먼지보다 작은우주의 얼룩.인간이 사는 지구별.‘칼 세이건’에게서인간은 무엇이었을까?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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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난초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24
닭의난초산의 양지바른 습한 곳에서 보인다.꽃은 6~7월에 황갈색으로 핀다.인근 야산 개울가 자생지가 두 곳 있었으나하천 제방공사와 수해로 사라져 이제는 볼 수가 없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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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문화
곽영화 화가 2019.07.18
신자유주의 문화문자 메시지로 통보하는 문화.신자유주의가 생활문화까지스며들었음을 알게 한다.사람의 존중은 사라지고소모품 인간에게 전송하는통보문화가 되었다.보내는 사람도결국은 소모품이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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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지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17
도깨비가지빈터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북미 원산 귀화식물이다.잎 뒷면 주맥과 잎자루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꽃은 6~10월에 피고 열매는 방울토마토 크기로 주황색으로 익는다.뽑아도 쟁기로 갈아도 퇴치되지 않는 식물로생태계 교란 외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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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곽영화 화가 2019.07.11
내 마음속에자그마한 구멍가게를개업합니다.마음이 아픈 사람에게따스한 위로를 하고,외로운 사람이쉬어가는작은 구멍가게.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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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나물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10
물레나물산기슭이나 볕이 잘 드는 물가에서 자란다.꽃은 6~8월에 핀다.5개의 꽃이 한쪽 방향으로 굽어바람개비 모양의 물레를 닮아 물레나물이라고 한다.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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