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불친절 공무원 3진 아웃제”실시

이동고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4 05: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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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울산 중구청은 앞으로 불친절한 공무원에게는 3진 아웃제가 적용되는 등 강력한 패널티를 주기로 했다. '불친절 공무원 3진 아웃제'는 불친절에 대한 엄정 처벌 기조 확립으로 공직자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불친절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결과에 따라 친절 의무를 소홀히 한 사항이 확인되면 1회 지적시 “경고”, 2회시 “주의”, 3회시에는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징계가 내려진다.

신고가 접수되면 청렴감사관 조사팀하는 조사내용으로 ▲직원들 부적절한 언행·표정 등으로 초기 응대 태도의 불성실 ▲민원관련 안내부족, 업무미숙, 부서간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 ▲소극행정에 따른 불친절 신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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