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2019년 하반기 울산박물관대학’운영

이동고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08: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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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공예 주제 2개월 간 총 8강좌 … 10월 8일 개강
9월 17일(화) ~ 20일(금), 성인 200명 선착순 모집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울산박물관은 ‘2019년 하반기 울산박물관 대학’을《한국 전통 공예_ 실용과 예술의 조화》라는 주제로, 총 8강좌로 연다.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오는 10월 8일 ~ 11월 26일,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 오후 4시 30분, 총 8회(답사 1회)에 걸쳐 열리는데 8강 중 6강 이상 출석해야 수료증이 발급된다.

강의는 <권력의 상징, 금속 공예>, <불교 공예의 진수, 석조 공예>, <빛과 색의 향연, 나전칠기·화각공예>, <흙과 불의 조화, 고려청자의 세계>, <일제강점기 왕실 은공예품>, <아름다운 우리 전통 복식 공예>, <실용의 미학, 조선 목공예> 등 고대부터 근대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공예를 주제별로 구분, 전문 강사진이 진행한다.

희망자는 9월 17일(화) 오전 9시부터 9월 20일(금)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 안내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된다. 성인 20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단, 답사 비용 별도)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9-4766)로 문의하면 된다.

※강의는 박물관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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