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권명호 후보, 주말동안 주민들과 소통하며 선거운동 박차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0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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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일자리 늘려 지역경제 살리겠다!
▲미래통합당 권명호 후보(울산 중구)는 4월 5일과 6일 주말을 맞아 나들이 나온 주민과 지역상인들에게 인사드리며 선거운동에 나섰다.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미래통합당 권명호 후보(울산 중구)는 4월 5일과 6일 이틀동안 대왕암공원, 염포산, 주전, 남목시장, 대송시장 등에서 주말을 맞아 나들이 나온 주민과 지역상인들에게 인사드리며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권명호 후보는 “회사와 노동자는 적이 아니라 함께할 동반자이며 해결책 없이 구호만 외쳐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경영진, 노동조합 누구라도 만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머리를 맞대고 대화하겠다.”고 상생을 강조했다. 

 

권 후본는 지역경제와 관련해 “일감이 있어야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며 “동구일감 지켜내고 지역경제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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