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유-스타(U-STAR) 스타트업 베스트 그라운드 결승전 연다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6 09: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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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오디션 통해 창업 바람 이끈다”
▲ 울산시는 26일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2019 유-스타(U-STAR) 스타트업 베스트 그라운드 결승전’을 연다고 밝혔다.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시는 26일 울산대학교 국제관에서 ‘2019 유-스타(U-STAR) 스타트업 베스트 그라운드 결승전’을 연다고 밝혔다.

 

‘2019 유-스타(U-STAR) 스타트업 베스트 그라운드’는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울산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스타트업 대표 오디션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오디션 형태의 창업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이날 열리는 결승전에는 전체 40개 팀 중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상위 10개 팀을 대상으로 엘리베이터 피칭(어떤 상품, 서비스 혹은 기업과 그 가치에 대한 빠르고 간단한 요약 설명), 제품 아이템 발표(IR) 후 투자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최고 스타트업을 가리게 된다. 지난 6월부터 전국 예비 창업자나 3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해 7월 서류심사(예선)과 발표심사(본선)를 거쳐 총 20팀을 선발했으며, 본선 통과 20팀은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가 후 준결승 미션 평가 등을 통해 상위 10팀이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정상회담, 뇌섹시대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이자 창업가인 타일러 라쉬의 진행으로 엘리베이터 피칭 청중 평가, 제품 아이템 발표(IR) 피칭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3팀을 가리고, 최종 3개 팀은 각 대상, 우수상, 장려상이 시상되며 최고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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