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의원,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 위원회 정책분과위원 임명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6 0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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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보듬는 헌신과 열정, 따뜻함은 보수의 가장 보편적 가치”
▲ 국민의힘 권명호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5일 국민의힘 상설위원회인 ‘약자와의 동행 위원회'의 정책분과위원으로 임명됐다.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국민의힘 권명호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5일 국민의힘 상설위원회인 ‘약자와의 동행 위원회'의 정책분과위원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 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복지 현안과 이슈에 즉각적이고 종합적인 대응을 위해 만들어진 위원회다.

약자와의 동행 위원회는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권명호 의원이 임명된 정책동행분과(18인)를 비롯해 현장동행분과 10인, 정책동행분과 18인, 입법동행분과 9인, 국민동행분과 7인 등 45인으로 구성돼 있다.

권명호 의원은 “우리 사회에 따뜻한 손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많고, 최근 경제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면서 “어려움을 함께 보듬는 헌신과 열정, 공동체 사회, 따뜻함은 보수의 가장 보편적 가치며 이를 실천하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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