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학대 업무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1:08:23
  • -
  • +
  • 인쇄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 예방과 사후 조치에 적극 대응
▲ 동구는 9월 24일 오전 11시 30분 관내 식당에서 아동학대 업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구청 제공.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동구는 9월 24일 오전 11시 30분 관내 식당에서 아동학대 업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0월부터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가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유관기관이 긴밀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 예방과 사후 조치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동부경찰서,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어린이집연합회, 청소년시설, 동구가정성폭력상담소 등 14개 기관 20명이 참석했으며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사업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10월부터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가 지자체에서 시행되므로 경찰청과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아동학대 재발률을 낮추고 아동 학대 없는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울산저널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선유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울산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