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 자리에 청소년 복합센터 짓겠다”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8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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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의회의원 보궐선거

울산남구의회의원 보궐선거 미래통합당 손세익 예비후보

 

▲ 손세익 예비후보

 

출마 이유


“어렵게 자라서인지 주위에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이 눈에 밟힌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2006년부터 라이온스활동을 시작해 회장과 지구임원을 거쳤다. 특히 관심을 갖는 분야는 행정봉사와 교육으로 학교운영위원을 2008년부터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그동안 대현초등학교, 도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남구재향군인회 이사, 남구 구립교향악단 후원회 이사, 대현동 주민자치위원장, 한방울타리 후원회원 등 봉사하는 현장이 행복했다. 이젠 대현동·선암동의 주민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 행복하고 희망찬 대현·선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싶다. 새롭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보이고 싶다.”

주요 공약


“대현동은 7개의 초·중·고등학교로 구성된 교육밀집지역이다. 하지만 청소년을 위한 쉼터와 문화공간이 없다. 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해왔지만 번번이 실패했고, 그 차선책으로 현 울산세관이 중구로 이전할 경우 복합센터를 지어 청소년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현고와 야음중학교가 하나의 실내체육관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국비와 구비, 시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체육관이 건립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야음배수장의 차벽시설이 낮은 것을 보강해 태풍으로 인한 재난에 대비할 것이고, 더샾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수영장 설치도 구상중이다. 선암동은 대나리 문화회관 인근도로가 협소해 교통이 정체되고 있다. 대나리 자치센터에서 힐그린 아파트 간 확장공사를 관계기관과 협조해 처리하도록 노력하겠다. 공사비 40억 원을 들여 1430㎡부지에 3층 규모로 대나리 자치센터를 증축할 계획이다. 선암1지구 구획정리사업이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공통사업인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홍보하고 시행함으로써 주차장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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