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박대동 후보 선대위, 박대동 후보 UBC 토론회 거부한 적 없어...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9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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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 선대위, "박대동 후보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는 허위사실"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미래통합당 박대동(북구) 후보 선대위는 4월 9일 UBC 토론회에 대해 '박대동 후보는 토론회를 거부 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 선대위는 "정의당 김진영 후보 측에서 4월 7일 예정되었던 UBC 토론회 무산 이유가 이상헌 후보뿐만 아니라 박대동 후보 측에서도 미온적인 태도와 불참으로 인하여 취소되었다고 주장했다"며 정정보도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고 TV 토론을 누구보다 원하고 참여하겠다는 것이 박대동 후보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전했다.

 

박 후보 선대위는 UBC 방송토론 실무진을 통해 토론회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계속 밝혀왔으며, 오히려 이상헌 후보가 왜 토론회를 안 하려고 하는지 설득해 달라는 취지의 논의까지 한 사실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정의당 김진영 후보 측에 공식 요청한다"며, "이는 박대동 후보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는 허위사실이므로 즉시 바로잡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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