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8대 고도를 가다' 박종범 기고자가 이유진 작가와 울산저널 독자들에게 드리는 사과문

박종범 / 기사승인 : 2019-10-01 14: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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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에 '중국 8대 고도를 가다'라는 글을 지난 1년간 기고해왔던 자유여행가 박종범입니다.

 

제가 그동안 기고해왔던 여행기에는 <중국을 빚어낸 여섯 도읍지 이야기>(이유진. 메디치미디어)의 저자 글을 원저자의 사전 허락과 양해없이, 출처와 저자를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무단으로 인용했습니다. 이 점을 솔직히 인정하며 앞으로는 더이상 제가 쓴 글을 게재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중국을 빚어낸 여섯 도읍지 이야기'의 저자 이유진 작가님께 사죄드립니다. 아울러서 울산저널의 독자 여러분께도 진심어린 사죄를 드립니다.

 

글쓰기를 직업으로 삼지 않는 아마추어 여행가이다 보니 글쓰기가 얼마나 엄중한 일인지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깊은 성찰의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2019년 10월 1일

'중국 8대 고도를 가다'의 기고자 박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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