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발명 아이디어 출품하세요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7 14: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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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울산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모집기간 연장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올해 열 번째 열리는 울산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출품 기한이 이달 30일까지 늦춰진다.

 

대회를 주관하는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시상일이 바뀌면서 출품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응모 주제는 울산 7브릿지 전략(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수소경제, 원전해체산업, 백리대숲 품은 태화강 국가정원, 산재전문 공공병원, 외곽순환도로와 도시철도망), 에너지 절약, 재난·자연재해 대비, 안전 등이다.

 

이들 주제로 제품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3작품 이내로 출품하면 된다. 다른 기관이 주최한 경진대회에 출품했거나 공고일 기준 출원 공개되거나 특허등록된 아이디어는 출품할 수 없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울산지식재산센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창의성, 진보성, 실용성, 완성도 기준)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오는 9월 초 특허청장상(1점), 발명진흥회상(2점), 울산상공회의소회장상(3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4월 30일까지 울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ulsan.korcham.net)나 울산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ulsan)에서 참가신청서와 발명 아이디어 설명서 등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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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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