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민주노총울산본부장선거 단독후보 등록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9 15: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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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석-김윤미-전명환 후보조 단독 입후보
▲왼쪽부터 박준석 민주노총울산본부장, 김윤미 수석부본부장, 전명환 사무처장 후보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13기 지역본부 임원선거에 박준석-김윤미-전명환(본부장-수석부본부장-사무처장) 후보조가 단독 입후보했다며 28일 후보자 확정을 공고했다.

 

지역본부 임원선거는 민주노총 총연맹 위원장선거와 동시에 진행한다. 선거운동은 11월 27일 24시까지 진행되며 투표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7일 동안 가맹 조직별로 실시한다.

 

민주노총울산본부장선거 현장투표소는 254개소(3만8263명)고, 모바일투표소는 212개소(1만9949명), ARS투표소는 15개소(5747명), 이메일투표소 1개소(1명)으로 총 482개소(6만3960명)다.

 

단독입후보한 박준석 본부장 후보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소속으로 2000~2003년 5대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장을 지냈다. 김윤미 수석부본부장 후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 전명환 사무처장 후보는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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