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현판식 열고 본격 운영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1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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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울주군청 6층 일자리정책과 사무실에서 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현판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주보령 울주군 일자리정책과장, 이선호 울주군수, 강대성 이음공동체협동조합 이사, 이채진 코끼리공장 대표. 울주군 제공.

 

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16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군청 6층 일자리정책과에 사무실을 두고 센터장(일자리정책과 사회적경제 담당 겸임)과 지난달 24일 전문임기제 공무원으로 새로 채용한 사회적경제 분야 1명, 마을공동체 분야 1명 등 3명이 근무한다.

 

현판식에는 이선호 울주군수와 주보령 일자리정책과장, 울주군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장인 코끼리 공장 이채진 대표와 올해 행정안전부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이음공동체협동조합 강대성 이사가 참석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전문인력 채용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사회적경제 조직과 마을공동체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사회적경제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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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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