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의원,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3 16: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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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소상공인살리기 특위에 이은 중소기업살리기 정책보폭 넓혀
▲ 국민의힘은 지난 21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비례대표 한무경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당 중소기업위원회’를 발족하고 부위원장 2인에 원내에는 권명호의원, 원외는 김도훈 교수(서강대, 前산업연구원 원장)가 맡았으며, 위원에는 원내1인과 원외 8명 등 총 9인의 인사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 목표 및 계획, 소위원회 구성, 중점 추진 정책들을 논의했다.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국민의힘 권명호 국회의원(울산 동구)이 22일 중소기업의 어려운 위기를 극복하고,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회’의 부위원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당의 소상공인살리기 특위에 이어 중소기업살리기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정책활동 보폭을 넓혔다.

국민의힘은 지난 21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비례대표 한무경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당 중소기업위원회’를 발족하고 부위원장 2인에 원내에는 권명호의원, 원외는 김도훈 교수(서강대, 前산업연구원 원장)가 맡았으며, 위원에는 원내1인과 원외 8명 등 총 9인의 인사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 목표 및 계획, 소위원회 구성, 중점 추진 정책들을 논의했다.

권명호 의원은“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허리지만 장기적인 경제침체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와중에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대책이라는 것이 직접지원보다는 간접지원에 치중하거나 추경에서도 기준없는 지원대책을 보여주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필요한 것은 적극 반영하고 추진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께 힘이 되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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