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지원사업 최종 결과 보고회 개최

이동고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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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7개 팀이 신청하여 총 3개 팀이 선정, 팀당 3천만원 지원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울산시 동구청은 4월 25일 오후 2시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팀 지원사업 최종 결과보고회”를 퇴직자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팀 지원사업은 청년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역사회 경제영역을 확대해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한 국비 공모사업이다.

 

총 1억3천5백여 만 원 예산이 투입됐으며, 지난해 9월 7개 팀이 신청하여 총 3개 팀이 선정했다. 동구청은 사업비 집행 등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지난해 10월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2회에 걸쳐 팀당 3천 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모에 최종 선발된 3개 창업팀 사업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심사위원들이 사업성과를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적경제분야로 진출하고자하는 진취적인 청년들을 위한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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