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까치

이재봉 시민 / 기사승인 : 2021-11-16 0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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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일요일 아침 서두른다고 서둘렀지만

조금은 늦은 듯한 시간,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태화강국가정원으로

걸어가는 중 만난 까치.

날개 색깔도 완전 검은색이 아닌

검푸른 색이라서 더 예쁘고,

이 새를 만나면 신기하게도

기분 좋은 일정이 됩니다.

이날도 잘 찍은 사진이 생각보다 많아서

행복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이재봉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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