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 한국관광 100선’ 울산 5곳 선정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8 1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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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발표 …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 공원 등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가 1월 28일 발표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울산시 5곳의 관광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만한 대표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써 이번이 5회째다.


선정 절차는 1차로 예비 후보 200개를 선정해 120여개 심사를 거쳐 한국관광공사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대표성, 매력성, 성장가능성, 품질관리계획 등 지표를 평가해 최종 100곳이 선정된다. 울산시 5곳은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3회, 기존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확대 선정) △동구 ‘대왕암 공원’(2회) △울주군 ‘반구대암각화(대곡천암각화군)(3회) △간절곶(2회) △영남알프스(3회)이다.

울산시는 이번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울산광역시 5곳 선정’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에 새로운 관광수요가 창출되고 관광소비가 확대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찬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을 활용해 울산시에서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2022 한국관광 100선’ 선정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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