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캠페인 활동 벌여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2 17: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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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사용줄이기, 성남동 젊음의 거리 정화활동
▲ 울산환경운동연합은 22일,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구의 날 50주년 맞이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제공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환경운동연합은 22일,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구의 날 50주년 맞이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와 텀블러 사용, 인증샷 촬영, 성남동 젊음의 거리 주변을 정화하는 활동을 했다.


캠페인에 참가했던 자원봉사자 A 학생은 "성남동을 자주 찾는데, 사람들이 잘 보지 않는 곳에 많은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는 것에 놀랐다“며 ”특히 커피매장에서 구매한 음료가 든 1회용 컵을 그대로 버려두고 가 컵들이 어지럽게 쌓여있는 모습이 매우 불쾌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매년 4월 22일 지구 환경보호의 날로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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