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로운 시작

이재봉 시민 / 기사승인 : 2021-12-28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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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눈이 내리는 날, 창문과 벽도

하얀색 커튼으로 장식하고,

눈처럼 하얀 장미가 가득한

결혼식장에 다녀왔습니다.

결혼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하얀 장미의 꽃말은

‘존경’, ‘순결’이라는 사랑의 의미도 있지만,

‘새로운 시작’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재봉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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