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째 지역신문 컨퍼런스 '뉴노멀 지역신문의 위기와 기회'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19: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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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지역신문 컨퍼런스 일반 7세션(지역민 밀착형 지역신문)에서 발표자들이 유튜브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지난 12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1 지역신문 컨퍼런스가 열렸다. 올해 14회째 맞는 이번 지역신문 컨퍼런스의 주제는 '뉴노멀, 지역신문의 위기와 기회'였다.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보도 및 편집 ▲지역신문 혁신사례 및 미래전략 ▲독자친화 및 지역공헌 등 분야별 우수사례작으로 선정된 지역신문들은 9개 주제별로 모두 27개의 사례를 발표했다. 

 

대상은 국제신문의 '지역신문사 최초 BIFF 공식초청: 씨네 프로젝트 '10월의 이름들''과 거제신문의 '환상의 섬 거제, 쓰레기 천지 "이건 아니라고 봐"'가 차지했다. 동물방역 표준을 다룬 경기일보와 공공언어 사례를 발표한 뉴스사천이 금상을, 동해안 천혜경관과 무주살림을 발표한 강원일보와 무주신문이 은상을 받았다. 담양뉴스, 옥천신문, 중부매일, 충청투데이가 동상을, 경북일보와 당진신문, 영남일보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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