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산림 사회적경제 일자리 모델 개발 착수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7 19: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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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
▲울주군과 노사발전재단,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은 27일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종관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선호 울주군수, 정형우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주군(이선호 군수)과 노사발전재단(정형우 사무총장),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김종관 이사장)은 27일 울주군수실에서 지역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주군은 산림자원 '훼손'이 아닌 '가꿈'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모델 발굴에 나선다며 울주군의 '백년숲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산림 사회적경제 성장과 더불어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노사민정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에 적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개발.확산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

 

사회적경제를 역점 육성하고 있는 울주군은 노사발전재단 공모에 참여해 지난 4월 최종 선정됐고, 국비 1억3500만 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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