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이틀째 울산 CCTV 관제원들, 구청장 면담 요구하며 대치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2 2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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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이종호 기자= 21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울산 CCTV 관제요원들이 파업 이틀째인 22일 동구청 정문에서 구청장 면담을 요구하며 대치하고 있다. 공공연대노조는 정천석 동구청장이 퇴근하는 과정에서 조합원 2명이 쓰러져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밝혔다. 사진=공공연대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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