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밀잠자리(울주군 천상리)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 기사승인 : 2021-08-30 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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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자연


큰밀잠자리(울주군 천상리)


길가를 흐르는 작은 하천에서 만난 큰밀잠자리 수컷입니다.

6월에서 9월 사이에 전국의 작은 개울이나

논두렁 같은 습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 분포하는 밀잠자리속 잠자리들 가운데

가장 큰 종입니다.

성숙하지 않은 개체들은 암수 모두 노란 빛을 띠지만

성숙한 수컷은 짙은 회색으로 변합니다.

밀잠자리 가족의 보금자리인

마을 습지를 아껴주세요.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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