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50년의 노동법

곽영화 화가 / 기사승인 : 2020-11-27 0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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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화의 그림판

전태일 50년의 노동법

모든 법은 
불완전한 언어로 되어 있기에
언제나 해석이 필요하다.
그러나
약자의 손을 들어준
해석의 역사는 없다.

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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