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대의원 사망한 채 발견

윤태우 / 기사승인 : 2015-04-08 17: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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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노동조합 현직 대의원이 8일 오전 8시 20분 경 북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대의원 박모(42세) 씨는 해양사업부에서 일했다.




노동조합은 유서가 발견돼 박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한다.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노동조합 관계자는 “(박씨가) 평소 개인적인 일로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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