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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에서는 행복을 묻지 않는다
권병규 시민 2019.08.21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막상 행복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명확하게 대답하기가 어렵다. 모두가 같은 이름의 것을 찾고 있지만 현실에서 찾는 것은 저마다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는 게 행복 아닐까.아이슬란드에서는 행복을 ...
울산교육청 교원 인사 시스템 보완 필요하다
도상열 두동초등학교 교사 2019.08.16
‘인사가 만사다.’ 기관이나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책, 시스템, 문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선인들은 ‘인사가 만사다’란 말로 이 문제를 정리했다. 만사는 인사가 결정한다. 사람을 뽑고, 배치하고, 쓰는 인사 시스템과 인사권자의 마인드가 어떠하냐가 조직의 운명을 결정한다.울산교육청의 교원 인사 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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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길, 야만의 길
권병규 시민작년 가을 10년 가까이 하던 일을 그만 두 2019.07.17
작년 가을 10년 가까이 하던 일을 그만 두고 기분 전환도 할 겸 동유럽 여행을 준비했다. 지금은 중부 유럽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고 한다. 여행에 대한 안내 책자를 찾던 중 이 책을 만났다. 책 표지에 있는 ‘다크 투어리즘’이라는 ...
놀이와 스마트폰
도상열 두동초등학교 교사 2019.07.05
뒤돌아보면 내가 가장 행복했던 시기가 초등 3학년이 되기 이전의 시기였던 것 같다. 아무 걱정 없이 종일 들과 산으로 뛰어 다니며 놀다가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에 집으로 돌아와 저녁 먹으며 졸다가 숟가락 떨어트리기도 했던 그 때 그 시절! 공부하라는 소리도, 숙제도 없었다. TV도 없었다. 아이들은 동네 형들로부터 땅따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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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사기
권병규 울산저널 독자 2019.06.19
사기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물론 그가 사기를 쳤다는 게 아니라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그가 연기한 캐릭터가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얘기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사기를 당 ...
시골 작은학교 학생중심 수학여행 체험기
도상열 두동초등학교 교사 2019.06.07
한 학급 20명의 아이들과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수학여행 기획, 답사, 일정과 코스 정하는 모든 과정을 아이들과 의논하며 계획한 수학여행이었고 학부모들의 의견과 지원도 받았다. 새로운 시도였기에 몇 가지 나눌 부분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여행코스 정하기여행코스를 정하는 과정에서 아이들 의견을 받았다. 먼저 팀을 정해 2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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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이 지방을 망친다
권병규 울산저널 독자 2019.05.22
제목을 본 순간, 다소 위협적이며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방분권이 지방을 망친다니. 민주주의가 발전하려면 지방자치가 활성화돼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권한이 지방으로 분산돼야 한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을 보 ...
작은 학교 살리기
도상열 두동초등학교 교사 2019.05.08
울주군에는 작은 학교들이 많다. 이들 학교는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뜻을 품고 농촌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교육문제 때문에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원문제, 교통문제도 교육문제와 겹쳐있다. 학교를 어떻게 살려내느냐에 따라 울주군에 대한 젊은이들의 시선이 달라질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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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포퓰리즘을 위하여
권병규 울산저널 독자 2019.04.24
<좌파 포퓰리즘을 위하여>는 영국의 정치철학자 샹탈 무페가 제안한 민주주의 기획서다. 책 표지에도 ‘새로운 헤게모니 구성을 위한 샹탈 무페의 제안’이란 문구가 부제처럼 붙어있다. 헤게모니란 말은 이탈리아의 사상가이자 정치가인 안토니오 ...
6학급 작은학교 한 달 체험기
도상열 두동초등학교 교사 2019.04.03
27년 교직생활에 처음으로 6학급 작은 시골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달래냉이 씀바귀 버들강아지도 볼 수 있고 푸른 보리밭 동산 넘어 실개천을 둘러 종다리가 지지배배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출퇴근하는 시간이 여간 즐겁지가 않다. 학교는 깨끗하고 아이들은 천진난만하다.학급 및 전교어린이회 구성 및 운영계획, 학부모회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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