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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통신
김종렬 대곡천반구대암각화군 유네스코등재시민모임 상임대표 2019.07.11
대곡천 암각화군의 보존과 세계유산등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자 책무다. 지난 7월 5일 발대식을 치른, 울산시가 공모한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시민단’에 당초 목표인 250명을 훨씬 초과한 3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이는 세계적 인류문화유산인 반구대암각화(국보285호)를 비롯한 천 ...
귀농과 후계
이진천 전국귀농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6.27
후계라는 용어는 일상에서 잘 쓰이지 않는다. 쓴다면 후계자라는 용어고, 대체로 어떤 사람의 뒤를 잇는 사람을 지칭하는 경우에 쓰인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는 어떨까? 어떤 귀농자가 마을주민 아무개 씨의 논밭을 이어 농사를 짓는 경우 말이다. 농지를 이어가는 것이지 아무개 씨의 뒤를 잇는 후계는 아니다.귀농자들의 흔한 고민이 ...
귀농과 시간
이진천 전국귀농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5.29
고대 그리스인들은 시간을 두 가지로 구분했다. 자연의 불변성에 기초한 시간(크로노스) 그리고 인간과 사회와 만나 무엇이 결정지어지는 시간(카이로스). 사실 하나도 대단할 것 없다. 절대적인 시간이 질적 변화의 국면까지 충분히 무르익으면 “때가 되었다”라고 하지 않는가? 그 축적된 시간과 때는 같으면서도 다르다. 이런 때의 ...
귀농과 정치
이진천 전국귀농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5.01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정치는 직업정치인들이 좌지우지하는 특수한 영역인가? 질문이 이상할 수도 있다. 이제 정치는 그런 식으로만은 돌아가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정치인들은 항상 여론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결정적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선거를 통해 냉정한 평가를 받는다. 분명히 시민의 주권은 작동한다. 적어도 표면적, 공 ...
귀농과 이웃
이진천 전국귀농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4.03
“누가 그의 이웃이 되어 주었는가?” 예수의 수많은 비유 중에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다. 길을 가다 강도를 만나는 바람에 가진 것 빼앗기고 폭행을 당해 신음하고 있는 유대인이 있었다. 제사장도 못 본 척 지나갔고 랍비도 지나쳤다. 그런데 유대인에게 괄시받던 사마리아인이 그를 구해주고 여관으로 데려 ...
귀농과 인문
이진천 전국귀농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3.06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개인으로도 사회적으로도 헛헛해서 그럴 것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명산을 오르고 유럽여행을 다녀도, 해소되기는커녕 더 증폭되는 정신적인 헛헛함이 있다. 그 이유를 묻고 배우려는 노력에 인문학은 통찰을 건네줄 수 있다. 인문은 천문과 비교해 보면 좋다. 모름지기 천지자연이 그린 무늬인 천문이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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