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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기고 떠난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클래식에 반하다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12.18
현재 세계의 지휘계에는 두 갈래의 큰 물줄기가 새롭게 형성돼 있다. 하나는 에사-페카 살로넨이나 사카리 오라모 등으로 대표되는 핀란드 계보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마리스 얀손스와 앤드리스 넬슨스로 대표되는 라트비아 계보다. 오랜 기간 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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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별 ‘박경민’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12.05
비올리스트 박경민을 알고 있는 음악팬이 얼마나 될까? 갓 구워낸 빵처럼 신선한 소식은 아니지만 최근 한국인 최초로 베를린 필하모닉의 종신 단원으로 선발됐다는 여러 중앙 일간지의 보도 덕에 그의 이름을 알게 된 사람이 많아졌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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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채집으로 만난 두 작곡가의 아름다운 우정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11.15
졸탄 코다이(Zoltan Kodaly, 1882~1967)와 벨라 버르토크(Bela Bartok, 1881~1945)는 음악사에서 늘 함께 언급되는 인물이다. 이들은 오랜 세월 동안 헝가리의 민요를 채보하고 연구했고, 이것을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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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가 세상에 남겨놓은 환한 빛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10.30
교향곡 7번 ‘밤의 노래 Lied der Nacht’는 말러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별난 곡으로 언급되곤 한다. 사실 이 작품의 2악장과 4악장에 나오는 선율은 여지껏 말러의 음악에서 거의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생소하다. 오묘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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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적 양심과 이데올로기 사이에서 목숨 건 줄다리기를 한 작곡가 쇼스타코비치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10.16
플루트 8대, 클라리넷 8대, 호른 8대! 아무리 대편성 교향곡이라고 해도 이 정도 규모의 악기가 등장하는 경우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말러도 아니고 브루크너도 아닌데 대체 누가 이런 곡을 쓴 걸까? 주인공은 다름 아닌 쇼스타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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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변주곡 클래식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10.02
약 10년 전, 제대로 음악을 공부한 적도 없으면서 고전음악 관련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 권의 책을 출간하는 일이 원한다고 쉽게 가능한 사안도 아니지만 그럴 의향이 전혀 없었음에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모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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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군무 ‘포핸즈’ 피아노 음악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09.18
피아니스트 네 명이 모여 2019년에 결성한 ‘퀸즈 플러스Queens plus’의 데뷔 연주회를 다녀왔다.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 피아노 앙상블은 이보다 일주일 전 경주 외동에 있는 하우스콘서트의 명가 ‘음악이 있는 집’에서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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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컬래버레이션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08.28
“봄이 왔다. 만물이 기지개를 펴고 새들은 즐겁게 노래를 한다. 시냇물은 산들바람에 부드럽게 속삭이며 흘러가기 시작한다.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고 천둥과 번개가 친다.그러다 폭풍우가 가라앉고, 새들은 다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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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을 듣는 즐거움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08.14
‘서곡(Overture)’은 오페라나 연극, 발레 등에서 도입부에 연주되는 관현악곡으로 극의 내용과 음악적인 소재를 미리 보여주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서곡은 연주시간이 짧은 경우는 5~6분, 길어도 10분 정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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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렘브란트의 해’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07.24
올해는 ‘렘브란트의 해’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닌 네덜란드 이야기다. 유럽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네덜란드 태생의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1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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