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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울산저널 2019.12.05
점심메뉴날씨가 춥다.돈 없는 서민들에겐값싸고 든든한돼지국밥이 제격이다.돼지국밥이 고맙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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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장산곶매처럼
서민태 울산저널 대표 2019.11.20
백기완 선생의 장산곶매를 아는가? 장산곶매는 자주와 평화의 상징이다. 장산곶매는 황해도 구월산 아래 바다와 맞닿은 장산곶 숲속에 살고있는 날짐승 중 으뜸인 장수매를 일컫는다. 장산곶 마을에 큰 날개를 가진 독수리와 피 냄새를 맡은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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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시민방송]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임금 체불의 이유
울산저널 2019.11.18
울산저널 시민포럼에서는 열일곱 번째 주제로 “계속 반복되는 현중 사내하청 임금체불의 이유”편을 준비했습니다.현중의 사내협력사 임금체불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또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에서 지난해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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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시민방송] 기후위기 비상행동
울산저널 2019.11.15
울산저널 시민포럼 16번째 이야기 기후위기 비상행동 입니다최근 9.21 전지구적 기후 파업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도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전국 곳곳에서 개최되었고 2019년 들어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 프랑스 등이 앞장서 기후위기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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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이 오히려 그른 말로
울산저널 2019.11.15
물은 싸우지 않는다. 막으면 돌아가고, 가리면 기다렸다가 넘어가고, 가두면 다 채워주고 간다. 물은 때려도 다치지 않고, 찔러도 상처 나지 않고, 베어도 잘리지 않고, 태워도 타지 않아서 누구도 물을 이길 수 없다. 물은 몸을 낮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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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추
울산저널 2019.11.14
“선생님. 이번에 읽을 책은 <숙향전>이네요. 와우 우리 선생님 아주 고전적인 여성인가 봐요. 이렇게 고전에 선생님 이름이 올라있는 걸 보면요.” 중학생 녀석이 키득거리며 내 이름을 가지고 은근히 놀리고 있다. 나도 대수롭지 않은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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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의 비명(非命)(1)
울산저널 2019.11.14
묵자는 유가의 천명(天命)에 내재된 운명론이 그가 살았던 시대의 혼란을 크게 부추긴다고 판단해 운명론을 단호하게 배격했다. 그들은 “가난하고 부유함, 장수와 요절은 정확히 하늘에 달려있어서 빼거나 보탤 수가 없다”[빈부수요(貧富壽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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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제자리 찾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울산저널 2019.11.13
‘터미네이터’ 시리즈 시작은 1984년. 어느새 35년이 됐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터미네이터2>(1991)이후 나온 후속작들이 모두 과거의 명성을 갉아먹은 게 안타까웠을까. 1, 2편까지 연출했던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로 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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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시민방송]혁신 학교란
울산저널 2019.11.12
울산저널 시민 포럼에서는 열다섯 번째 주제로 “울산의 혁신학교” 편을 준비했습니다. 혁신학교란 한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신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공교육의 회복을 목표로 그 발걸음을 떼어놓았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의 경우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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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시민방송]음식으로 펼쳐지는 세상을 만나다.
울산저널 2019.11.11
울산저널 시민 포럼에서는 열네 번째 주제로 “음식으로 펼쳐지는 세상을 만나다”를 준비했습니다. 전 국민이 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식생활교육 국민 네트워크가 창단된 지 10년째 전국 광역시 17개와 108개 시, 군, 구에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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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집
울산저널 2019.11.06
울산저널 시민방송 시민포럼에서는 경주시 외동읍 말방길 "음악이 있는집" 을 찾아가서 음악있는집이 어떤곳이며 어떤음악을 연주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음악을 들을수 있는지에 대해서 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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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시민방송] 철수에서 목수로
울산저널 2019.10.21
시민들의 정책 수다 시민 포럼 열두 번째 주제로 “철수에서 목수로”를 준비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금속노동자로 35년 7개월을 근무하고 퇴직하여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시는 영림단 단장 정병모님과 귀산촌하여 영림단 막내로 고군분투하는 이석 ...
알립니다
울산저널 2019.09.30
알립니다울선저널에 게재하고 있는 박종범 자유여행가의 '중국 8대 고도를 가다'의 연재를 중단합니다. 이유진 작가의 <중국을 빚어낸 여섯 도읍지 이야기>(메디치미디어)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출처를 제대로 밝히지 않았거나 상당 부분 원작 그대로를 인용해 원작자의 명예에 누를 끼쳤습니다. 출처를 일일이 밝히는 수정 작업을 했지만 ...
섣부른 판단, 연해주 푸칠로프카 민족학교
서민태 울산저널 대표 2019.09.04
사람은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판단의 오류를 경험할까? 판단의 오류로 겪는 당황스러움이나 상처는 주로 자신의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지만 비행기를 타고 멀리 날아가 남의 나라에서 이런 오류를 경험한다면 미처 준비되지 못함에 당황하고 다시 준비하려는 의욕보다는 단념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지난 8월 16일부터 약 일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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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제도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8.26
울산저널 시민포럼 12번째 시간으로 울산의 주민참여예산제도 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참여예산 제도는 지방정부에서 결정해오던 예산 일부를 시민이 직접참여하고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참여예산제의목적은 재정(예산)의 투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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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가로 산다.
울산저널 2019.08.19
울산지역의 문화예술 정책과 예술가 들에 대한지원 지원 그리고 울산의 문화예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가 두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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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많은 사연댐, 대곡천은 흐르고 싶다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7.29
울산저널 시민방송 시민포럼 9번째 시간으로 대곡천 반구대 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서 무엇인지 문제이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울산시민단체 대표들 과 함께 토론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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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19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7.01
“시간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인지될 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간이라고 부르지 않고 역사라고 부르는 것은 시간의 흐름 가운데 의미 있는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울산저널 시민방송 시민들의 정책수다 시민 포럼 여덟 번째 방송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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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사기
권병규 울산저널 독자 2019.06.19
사기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물론 그가 사기를 쳤다는 게 아니라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그가 연기한 캐릭터가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얘기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사기를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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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른 삶, 여행의 이유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6.17
우리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요? 왜 현대인들은 여행에 그렇게 광분할까요? 하지만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의 삶이 비슷하듯 여행 또한 엇비슷한 것 같습니다. 울산저널 시민포럼에서는 일곱 번째 이야기로 ‘남과 다른 삶’이란 주제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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