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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거래와 유통 사이에 있어야 할 것
이근우 시민, 농부 2020.03.25
농산물 유통과 관련해 좀 거창하게 말해보겠습니다. 농산물 가격하락과 변동성 증가는 유통구조의 문제이고 비효율적인 유통구조와 유통 상인들의 독과점적 지위가 그 원인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이러한 구조를 단순화하는 것이 농산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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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과 직거래 유통 채널
이근우 시민, 농부 2020.02.26
농산물의 직거래는 농민과 소비자 간의 직접 거래를 뜻합니다. 물론 대면 거래는 아니고 매개를 거치게 되는데 SNS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우 단순한 유통방식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면하지 않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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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성의 조건
이근우 시민, 농부 2020.01.15
귀농인들이 초기에 겪는 어려움은 다양합니다. 이주로 인한 생활환경의 변화에서 기인하는 것들이 많습니다만, 근본적으로는 농사기술과 생산력의 불안정한 상태에서 비롯되는 난관에 자주 부딪히게 됩니다. 작물의 특성에 따른 재배방식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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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줄 것인가
이근우 시민, 농부 2019.12.18
퇴비를 다룬 지난 글에서 말씀드린 내용은 토양관리에 직결되는 사항들입니다. 지속적으로 토양에 유기물을 투입해 그 함량을 높여나감으로써 안정적인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됩니다. 이는 농작물의 재배방식, 이른바 농법과 무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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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 들어간 박물관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시민 2019.12.04
지난 4월부터 울산박물관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울산박물관과 함께하는 역사대장정’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반적으로 박물관에서 하는 교육은 “당연히” 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울산박물관의 경우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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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명물이 될 지도 몰라
김연숙 시민(울산미래공생연구소) 2019.11.21
장춘로 마을인생학교 한 벽면을 채우고도 도로까지 점유한 걸개그림의 압도적인 힘 앞에 사람들의 발길이 멈춘다. 2년 전 작업했던 대형 그림 걸기 작업을 마친 아이들은 새삼스러운 듯 발걸음을 멈춘 채 그림 앞에 서서 한참을 바라본다.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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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조금씩, 자주
이근우 시민, 농부 2019.11.20
유기물이 토양에 들어가면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가장 늦게까지 분해되지 않고 남은 것을 리그닌이라고 부릅니다. 이 리그닌은 유기물의 종류에 따라 그 양이 다른데, 목재(톱밥)가 가장 많습니다. 이 리그닌과 미생물의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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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그들의 기억과 기록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시민 2019.11.06
지난주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1~2주 전부터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았고, 하루가 다르게 쇠약해지는 모습을 보며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는 마음의 준비와는 별개로 밀려오는 슬픈 감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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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교육, 어떻게 할까?
장연주 시민 2019.10.25
#일상의 공론장#교육보다는 자기성찰#개인보다는 집단이 함께#우리 스스로 민주적이어야… 지난 18일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울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가 주최한 워크숍이 열렸다. ‘누구나 민주시민, 누구나 정상회담’이라는 주제로 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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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태의 더 클래식
권병규 시민 2019.10.23
클래식 음악(이하 클래식)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일상에서 가까이 두고 즐겨들을 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좋든 싫든 클래식은 이미 대중 속으로 들어와 있다. 공연장에서 열리 ...
거짓의 대가는 무엇인가
김유신 기억과기록 회원 시민 2019.10.11
얼마 전 화제가 되었던 ‘체르노빌’이라는 드라마를 보았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986년 4월 26일 일어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를 다룬 5부작 드라마다. 이 드라마가 화제가 된 것은 엄청난 사실성 때문이다. 드라마적 각색이 들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방대한 자료조사를 한 뒤 철저한 고증을 통해 제작됐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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