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칠레 젊은 정치인이 주도할 제헌의회
원영수 국제포럼 2021.05.26
이번에 선출된 칠레 제헌의회(CC)는 여성 79명과 남성 76명으로 구성되며, 평균연령은 45세다. 무소속 후보들이 103석을 차지해 다수를 확보했다. 이는 칠레 유권자 가운데 최소한 2/5가 3대 선거연합에 속하지 않는 독립적 무소 ...

thumbimg

아이와 함께 보낸 자가격리 2주
박현주 울산장애인부모회 북구지회장 2021.05.26
며칠 비가 오고 흐렸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새들도 지저귀고 먼 산까지 보이고 아이의 환한 미소를 보니 며칠 힘들었던 시간이 위로받는 느낌입니다. 얼마 전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면 ...

thumbimg

칠레 제헌의회 구성 이후 요동치는 대선 정국
원영수 국제포럼 2021.05.26
제헌의회 결과는 칠레 정국을 흔들고 있다. 진보세력의 성장에 따른 다른 정파의 혼란과 두려움이 커지면서 7월 18일로 예정된 대선 예비선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예비후보 등록 마감일인 5월 19일을 앞두고 여러 정당의 후보를 연이어 ...

thumbimg

홀로 남은 이관술, 새로운 결심으로 경성으로 잠입하다
배문석 2021.05.26
1936년 12월 25일. 이관술은 이재유 체포 후 노해면(현 창동)에서 지하활동을 미련 없이 정리하고 길을 떠났다. 경찰 검거를 피해 이재유와 도피 생활을 할 때도 매서운 추위가 몰아쳤던 겨울이었는데, 이번 역시 눈이 쌓이고 삭풍이 ...

thumbimg

브라질 룰라 전 대통령 2022년 대선 출마 의사 공식 발표
원영수 국제포럼 2021.05.26
5월 19일 브라질 전 대통령 이그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는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22년 브라질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으로 밝혔다.룰라는 “건강 상태도 좋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최상의 위치에 있다. 출마를 전혀 ...

thumbimg

멈추지 않는 콜롬비아 경찰의 과잉폭력
원영수 국제포럼 2021.05.26
이반 두케 정부가 세제개혁안을 철회했지만, 성난 민중의 투쟁은 멈추지 않고 있다. 특히 시위진압 전문부대인 기동대(ESMAD)의 과잉진압과 총기 사용으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들은 장거리 시위대에 조준사격을 가하고 있다.쿠카라만 ...

thumbimg

울산시-지역국회의원, 국비 확보위해 최선 다할 것
이기암 기자 2021.05.25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시와 울산국회의원협의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2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울산국회의원협의 ...

thumbimg

“현대차 국내공장 투자 확약 없는 해외투자 반대한다”
이기암 기자 2021.05.25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지난 14일 현대자동차가 2025년까지 미국에 8조4000억 원을 투자, 미래 전기차를 생산하고 미국 내 자동차 생산능력을 강화한다고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자동 ...

thumbimg

[이슈파이팅] 469번째 현대중공업 산재사망
울산저널 2021.05.25
5월 8일 어버이날. 현대중공업에서 올해 들어 두 번째 산재사망 사고가 일어났다. 창사 이래 469번째 중대재해다. 김형균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책기획실장에게 사고 원인과 반복되는사고를 근절할 대책은 무엇인지 들어본다.

thumbimg

[인문숲 시즌2]- 길위의 철학자 - 이은민
울산저널 2021.05.25
시민이 인문의 주체다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이 만든 인문 콘텐츠 〔인문숲시즌2〕는 '방황'을 주제로 합니다 길위의 철학자 - 에릭 호퍼 1. 길위의 철학자 에릭호퍼 2. 어떤 책인가? 3. 에릭 호퍼의 어린 시절 4 ...

thumbimg

[영상칼럼 12회] 찬란하게 지는 영화 <백엔의 사랑>
울산저널 2021.05.25
찬란하게 지는 영화 '백엔의 사랑' - 정승현 시민기자와 함께 톺아봅니다

thumbimg

[주간 뉴스 브리핑 12회] 울산 지역농협의 수상한 땅거래
울산저널 2021.05.25
적폐청산시민연대, 울산 유력정치인 최측근 친형 포함된 B씨와 A농협 고발 - 이기암 기자

thumbimg

꼬마 작곡 “라떼는 말이야”와 “우리들의 자유”
추동엽 (사)울산민예총 음악위원장 2021.05.25
우리 동네 북구 지역에 코로나19가 돌면서 꼬마 작곡 프로그램으로 아동센터 노래 창작 수업에 나간 나도 졸지에 코로나 검사를 긴급하게 받았다. 네 차례의 작곡 놀이, 작사 놀이, 리듬 놀이 등으로 창작의 감성이 한참 충만한 꼬마 친구 ...

thumbimg

전동 휠체어는 멀쩡한 인도 두고 왜 도로를 질주(?)할까요?
이예서 휠체어 이용자 2021.05.25
“[인권]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 인권이란 사전에 나와 있는 내용처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갖고 행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럼 ‘장애인 인권’이란 무엇일까요? 그 ...

thumbimg

울산 어린이집 아동학대 그 후
최미아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이사장 2021.05.25
작년 한 해 울산의 어린이집 아동학대는 언론에 밝혀진 사건만 6건이다. 울산 전체 5개 구군 모두 한 건씩 남구는 2건의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보도됐다. 크게 알려진 사건만 6건일 뿐 시민단체와 아동학대 피해 부모에게 문의와 제보 ...

thumbimg

명차(名茶)
김상천 시인 2021.05.25
차인(茶人)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좋은 차를 구해 마시고자 시간과 금전을 아끼지 않는다. 어쩌다 좋은 차를 보면 무슨 인연(因緣)이라도 만난 듯이 기뻐하게 된다. 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진 이름난 물건이나 음식, 지명 등은 그 특별함이 ...

thumbimg

꿈을 들려 주면 잊어버리지만
신미옥 울산고운중학교 교장 2021.05.25
‘꿈을 들려 주면 잊어버리지만, 꿈에 끌어들이면 그 꿈을 함께 꾸게 된다.’(티베트의 속담) 지난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어느 영화에서 보았던 말이다.어떻게 우리는 자라는 아이들의 꿈을 함께 꿀 수 있을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자주 묻는 ...

thumbimg

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였다
박가화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인문강사, 수필가 2021.05.25
어느 모임에서의 일이다. 서로 소개를 나누던 중에 한 분이 자신은 다문화 가정이라 밝혔다. 베트남 출신의 아내와 가정을 이룬 지 20년이 다 돼 간다고 했다. 옆자리에 앉아 있던 나는 “아내는 그 정도면 한국인이 다 되셨네요”라는 말 ...

thumbimg

청정 울산과 박쥐 이야기
권춘봉 이학박사 2021.05.25
필자는 얼마 전 두동의 한 주택에서 박쥐를 발견했다(사진 A, B). 방안의 장롱을 치우자 드러났다. 박쥐는 이미 자연적으로 박제가 일어난 듯 매달린 채로 죽어서 말라 있었고, 먼지구름에 싸여있었다. 필자가 생물학자로서 박쥐가 서식하 ...

thumbimg

알아두면 쓸 데 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
배문석 2021.05.25
‘알쓸범잡’은 알아두면 쓸 데 있는 범죄 잡학사전의 줄임말. 지난 4월부터 tvN에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주까지 8회가 방송됐다. 시즌 3까지 진행됐던 ‘알아두면 쓸 데 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번외로 제목과 내용을 바꿔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