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하부영 지부장 "불법 촉탁계약직 저지투쟁이 곧 정년 연장 투쟁"
울산저널 2017.12.14
"노동조합의 생리를 모르는 기사다. 개인적 판단이나 운동 신념과 5만 1천 노동조합 지도자가 되었을 때 행보는 다를 수밖에 없다."(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하부영 지부장)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하부영 지부장의 정년연장에 대한 입장'을 14일 오후 배포했다.이는 앞서 <울산제일일보>가 12월14일 하부영지부장
현대자동차그룹, 파업 한다고 직원 간식을 안 줬다?
울산저널 2017.12.12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11일부터 청와대, 고용노동부, 정몽구 회장 자택 앞 등지에서 상경투쟁을 시작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간식뺏기, 상경투쟁...'변화된 안'으로 교착 벗어나나"치사하게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위신에 맞는 행동하라."(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쟁대위)현대자동차 노사 임단협이 ...
민주노총 울산선관위, 12기 지도부 선출 개표결과 수정공고...초박빙
울산저널 2017.12.11
민주노총울산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결과 수정공고와 관련 10일 최종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무효표 처리를 후보별로 재확인하여 개표결과 수정공지했다. 결선투표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1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다.개표결과 수정공고 첨부 링크(본보 페이스북)https://m.facebook.com/story.php?st ...
[속보] 12기 민주노총울산본부 선거, 결선투표 간다
울산저널 2017.12.08
[속보] 민주노총울산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2기 민주노총울산본부 본부장-수석부본부장-사무처장 조합원 직접 선거 개표 결과 조합원 투표 과반이 넘는 당선자가 없는 관계로 최다 득표자인 기호 3번(윤한섭후보조)와 기호 1번 (박준석후보조)가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고 8일 오후 밝혔다.제12기 민주노총울산본부 본부장-수석부본부 ...
김종훈 의원, '안전한 일터' 만들기 위한 토론 연속 개최
울산저널 2017.12.08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유통서비스노동자, 배전노동자, 청소년노동자들과 함께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잇달아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법 제도 개선을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먼저 12일 오전 10시에는 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을 계기로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 필요성과 주요내용’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연다.이날 국회의원회 ...
박근태 현대중지부장 취임... "반드시 임단협 연내타결 이뤄낼 것"
울산저널 2017.12.07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박근태 지부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전국금속노동조합 박근태 신임 현대중공업지부장이 7일 취임사를 통해 냉각된 노사관계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조합원들의 뜻에 맞게 협상, 통큰 결단을 통해 반드시 임단협 연내 타결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또 미완성된 노조체계를 확립하고 미조직노동자 조직화, 주 ...
“현대차그룹은 임.단협 가이드라인을 즉각 철폐하라”
울산저널 2017.12.07
“대공장노조가 앞장서서 ‘노동운동의 변화와 혁신’을 주창하며, 문재인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주52시간제 노동시간단축, 삶의 질 향상 등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공감하고, 노동적폐와 재벌적폐 청산에 동참할 것이다.”(금속노조 하부영 현대차지부장)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7일 오후 2시 진행예정 ...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정규직화 투쟁의 근거는?
울산저널 2017.12.05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투쟁의 전면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거론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대자동차지부가 정규직화 투쟁의 근거로 제시한 것은 2012년 촉탁계약서 노사합의서다.현차지부에 따르면 사측은 당시 사유제한 취지와는 다르게 불법촉탁직 비정규직이 2016년 말 노동부 고시기준으로 3200명을 고용 ...
하부영 지부장 “현대차 위기의 핵심은 경영진 무책임”
울산저널 2017.12.05
전국금속노동조합 하부영 현대자동차지부장은 5일 “현대차 위기론의 핵심은 경영진의 무책임과 무능에 있다.”고 지적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가 12월 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한다. 지난 4월 20일 시작된 17년 임단협이 8개월째로 접어들면서 대화로 타결은 불가하다고 판단한 것.금속노조 현대차지 ...
롯데케미칼 총괄공장장 등 관련자 5명 형사 입건
울산저널 2017.11.29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24일 롯데케미칼 울산1공장 모터컨트롤 센터 2층 전기실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총괄공장장 등 총 5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작업 중 1차 폭발이 발생했음에도 그 원인에 대해 분석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
민주노총울산본부장선거 3파전
이종호 2017.11.08
왼쪽부터 기호 1번 박준석, 기호 2번 하창민, 기호 3번 윤한섭 후보. 사진 제공=민주노총울산본부.울산에서 가장 큰 사회단체는 뭘까? 산업수도, 노동자의도시답게 노동조합들이 모인 조직, 그 중에서도 6만3000여명의 조합원을 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가 가장 큰 사회단체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내년 1월부터 2020년까지 3 ...
울산의 발, 시내버스... 함께 고민해요!
이채훈 2017.11.01
<후속보도> ‘이종우의 버스혁명’“어려울 때 왜 직원들 속이나?” 울분해당 업체 운수노동자 일부 파업 돌입울산의 시내버스 문제는 한 회사만의 문제도 아니지만 그보다 더 넓은 시각에서 봐야한다는 지적, 다름 아닌 버스 문제로 가장 큰 삶의 고충을 겪고 있는 울산의 버스기사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다. 이는 이들이 울산의 ...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에 박근태 후보 당선
울산저널 2017.10.31
10월 31일 치뤄진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을 뽑는 결선투표에서 "사람이 희망이다! 절망의 공장을 희망의 공장으로!" 슬로건을 내세워 선거운동을 펼친 기호1번 박근태(53세) 후보가 당선됐다.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두 후보가 맞붙은 결선개표결과 전체조합원 12,873명 가운데 11,093명(투표율 86.17%)이 투표하여 ...
현대중공업지부 임원선거에서 기권표 대거 발생
울산저널 2017.10.27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임원선거에서 기권표가 대거 발생했다.현중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27일 금속노조 현중지부 임원선거 투표에서 투표자 중 기권표가 1789명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예전에 없이 기권자가 많이 발생하게 된 것은 이례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이에 대해 지부 관계자는 "현대중공업 사측이 ...
박근태 대 황재윤 후보, 현중지부 임원선거 결선투표 간다
울산저널 2017.10.27
박근태 대 황재윤 후보, 현중지부 임원선거 결선투표 간다과반수 득표자 없어... 31일 결선투표로 결정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의 임원선거 투표 결과 과반 지지를 넘긴 득표자가 없어 오는 31일 기호 1번 박근태 후보와 기호 2번 황재윤 후보가 결선에서 맞붙게 됐다.27일 현중지부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1만2887명의 ...
호주 해외취업 노동착취에 '검은 머리 외국인'?
울산저널 2017.10.26
호주 K-MOVE 청년 고용 사업장 241개 업체 가운데 10곳이 호주의 공정노동법(FWA) 위반여부를 감독하고 제소하는 정부기구인 공정노동옴부즈만(FWO)의 조사대상이며 그중 2곳은 공정노동법 위반으로 연방순회법원에 제소돼 벌금형 등 처벌을 이미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호주의 한인청년 커뮤니티인 ‘KOWHY(호주에서 ...
현대중공업 부당노동행위, 국정감사 도마에 올라
이채훈 2017.10.24
정지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23일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답변을 통해 “현대중공업 부당노동행위 사건에 대해 근로감독관을 충원해서라도 우선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앞서 10월 11일 현중지부는 정지원 부산노동청장에게 2016년, 17년 단체교섭 마무리를 위한 행정기관의 중재를 정식 요구한 바 있다.또 이날 ...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제7대 하부영 집행부 출범
울산저널 2017.10.24
“해결사, 자판기 노조를 하지 않고 ‘자주적 민주노조’의 길을 갈 것입니다.”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제7대 하부영 집행부가 20일 출범했다. 하부영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사의 불법, 탈법 경영 중단을 촉구했다.하 지부장은 “현대차 노사관계 파행의 70~80퍼센트는 회사 측의 법과 단체협약, 노사합의 위반”이라며 “순간 ...
지역 양대 노총 “비정규직 양산한 제도 폐기 시급”
이채훈 2017.10.18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한국노총울산지역본부는 17일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여 년 동안 정부가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확대해 왔던 법과 제도를 전격적으로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지역 양대 노총은 정부가 더 이상 비정규직이 생기지 않도록 사용사유제한을 법제화하고, 비정규직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제정한 기간제법과 파견법을 ...
취침도 버스 안에서... 시내버스는 기사의 눈물로 달린다
이채훈 2017.10.18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버스 문제를 써줘 고맙습니다.”'이종우의 버스혁명' 보도 이후 다양한 제보가 쏟아졌다. 시에서 해당 업체의 무분별한 신규 직원 채용에 대해 주의를 주면서 사측이 채용을 포기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럼에도 버스 문제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 밤 막차 근무를 마치고 율리로 돌아가는 불 꺼진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