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그리고 미얀마, 시대와 눈 맞추다”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8 10: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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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제41주년 광주민중항쟁 기념 울산지역 행사가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는 주제로 펼쳐진다. 

 

7일부터 28일까지 울산시청과 울산교육청 로비에서 광주 민중항쟁과 미얀마 민중항쟁 사진을 전시한다. 

 

5월 18일 오후 6시 30분 울산대공원 동문 앞에서 41주년 기념식과 기념공연이 열린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에서 온라인 추모관도 운영한다. 

 

행사위원회와 울산민예총은 시민이 참여하는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모한다. 

 

사진과 메시지를 담은 시민선언을 손피켓으로 만들어 SNS에 올리는 세대공감 시민선언 공모도 진행한다. 

 

17~18일에는 온라인 영화상영회도 계획하고 있다. 

 

행사위는 불평등과 양극화, 팬데믹 등 시대와 눈 맞춘 오월정신으로 위기를 타개하고, 다양한 세대와 조화를 추구하며 오월정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자는 의미로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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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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