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백로(태화강국가정원)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 기사승인 : 2021-06-07 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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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자연

쇠백로(태화강국가정원)


한가한 걸음걸이로 태화강을 노닐며

먹이를 찾는 쇠백로입니다.

쇠백로는 여름에 태화강을 찾는 백로 중에서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머리에 두 가닥의 긴 댕기깃을 달고 있으며,

목과 등에 장식깃이 발달합니다.

다리는 검은색이지만, 발은 노란색인 것이

야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뚜렷한 특징입니다.

태화강의 작은 신사, 쇠백로를 만나보세요.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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